12 ブルース 블루스


作詞, 作曲 岸田繁

작곡, 작사 키시다 시게루



独(ひと)りぼっちの部屋(へや)で つまらない事(こと)すら考(かんが)えず眠(ねむ)ろう
혼자뿐인 방에서 보잘것없는 일조차 생각하지 않고 잠들자

出(で)たり入(はい)ったり 出たり入ったり
나가고 들어오고  나가고 들어오고

おやすみストレンジャー達(たち)
편히 쉬길, 이방인들
夜更(よふ)かしはつらい 何故(なぜ)って朝(あさ)が来(こ)ない
밤늦게까지 깨어 있는 일은 힘드네  왜 아침이 오지 않는지

血(ち)の味(あじ)がする 血の味がする
피 맛이 나네  피 맛이 나네
血の味がする どこからか 血の味がする

피 맛이 나네  어디에서인지 피 맛이 나네

君(きみ)の声(こえ)が聴(き)きたいな オートリバースにして何度(なんど)も何度も
너의 목소리가 듣고 싶구나  오토리버스(auto reverse)로 몇 번이라도 몇 번이라도

窓(まど)の外(そと)は夜(よる)の景色(けしき) ストレンジャー達は鳩時計(はとどけい)みたい
창밖은 밤의 경치  이방인들은 뻐꾸기시계처럼
出たり入ったり繰(く)り返(かえ)し 時間(じかん)、時間、時間、、、
나가고 들어오기를 반복하며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電気(でんき)を消(け)して窓を閉(し)めて 僕(ぼく)も君も身体(からだ)を横(よこ)たえ
불을 꺼줘 창문을 닫아줘  나도 너도 몸을 누이고
何(なに)も見(み)えず何も聴こえず
무엇도 보지 않고 무엇도 듣지 않고서

立(た)ちくらみがした
현기증이 났다
歌(うた)が聴きたくなった多分(たぶん)君もそう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아마 너도 그렇겠지
僕は分(ふん)で愛(あい)の唄(うた)をつくって歌うよ
나는 5분 만에 사랑의 노래를 만들어 부르네

僕は嘘(うそ)をついたよ
나는 거짓말을 했다

手(て)をつないで帰(かえ)ろう 出会(であ)った場所(ばしょ)へいつでも
손을 잡고 돌아가자  만났던 곳으로 언제라도
花(はな)を花を飾(かざ)ろう 決(けっ)して枯(か)れない花を
꽃을, 꽃을 장식하자  결코 시들지 않는 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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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よならストレンジャー》 앨범의 마지막 곡.

이 곡의 끝부분에서는 앨범의 첫 곡인 <ランチ>의 멜로디가 반복되는데, 나는 그걸 이 앨범을 들은 지 일주일 정도가 되어서야 눈치챘던 기억이 있다. 나의 음악 듣는 귀가 이토록 예민하다니, 하며 약간 좌절(?)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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血の味がする(피 맛이 나네)가 두 번 이어진 뒤에 나오는 노랫말은 앨범의 부클릿에는 원래 쓰여 있지 않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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鳩時計(비둘기시계. 우리나라의 뻐꾸기시계에 해당)라는 단어를 이 노래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과 약간 달리 "비둘기"시계라는 게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에서는 한국에서 통하는 의미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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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