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1/06 NIKKI2014.01.29 00:36





1 Bus To Finsbury


作詞, 作曲 岸田繁

(작사, 작곡 키시다 시게루)



핀스베리행 버스
라가는 언제나 록 스테디
좋은 아침 B&B
아침은 평소의 BBC

소울 서바이버 프롬 교토 시티
런던 타운, 날 데려가줘!
너의 록 스테디가 되고 싶어!

날은 저물지 않네
지하철도 나도 조금씩 늦네
고마워, 비틀즈!
나는 우주를 건너보려 해

태어나는 거야  무엇도 신경쓰지 않아
설레네
기분은 언제나 런던 콜링

핀스베리행 버스
오늘도 비가 내리네
좋은 아침, 넌 누구?
후 후 후?

나는
교토에서 온 소울 서바이버!

널 이국적으로 만들기 위해
런던 타운 날 데려가줘
너의 록 스테디가 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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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가사 원문

http://j-lyric.net/artist/a000786/l0133a2.html
http://www.utamap.com/showkasi.php?surl=B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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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이 비틀즈The Beatles, 더 후The Who, 킹크스The Kinks 등의 1960년대 영국 록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진 것이라는 사실은 유명하다. 이 앨범을 쿠루리 앨범 중 최고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노래는 이 앨범의 그런 방향성을 떠올리게 만들기도 하고, 자신들이 작업했던 런던의 풍경을 그리려 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소울 서바이버란 롤링 스톤즈The Rolling Stones의 노래 <Soul Survivor>를 떠올리게 한다. 비틀즈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하고, <Across the Universe>가 연급되기도 하며, 클래시The Clash의 유명한 앨범 제목이자 노래 제목인 London Calling도 등장. “Who Who Who”라는 부분은 더 후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그냥 “후 후 후”라고 옮겼다. ^^; 사실 다들 아시는 부분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뭐라도 좀 써보고 싶은 마음에..ㅠㅠ 영어가 많이 섞여 있고, 그중에 어떤 의미로 썼는지 확실히 알기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조금 부족한 번역이라는 점을 밝힌다. 영어를 그냥 알파벳으로 표기하는 방법도 있지만(참 애매하다, 이런 노래는..-_-;), 그래도 나름대로 번역을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에 부족하게나마 이렇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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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