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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17 7 シャツを洗えば 셔츠를 빨면
  2. 2013.02.02 <셔츠를 빨면> PV에서






7 シャツを洗えば 셔츠를 빨면


作詞 岸田繁, 佐藤征史, 松任谷由実 / 作曲 岸田繁

(작사 키시다 시게루, 사토 마사시, 마쓰토야 유미 / 작곡 키시다 시게루)



雲(くも)ひとつない青空(あおぞら) 日曜日(にちようび)早(はや)く起(お)きてよ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일요일 빨리 일어나
ランドリーマシーン 回(まわ)る回る
세탁기 돌아가고
目(め)が回る 起(お)き抜(ぬ)けのキスも後回(あとまわ)し
눈도 돌아가네 모닝 키스도 뒤로 미루고
シャツを洗(あら)えば青空が手(て)まねきするよ
셔츠를 빨면 푸른 하늘이 손짓하네

I feel the sunshine of your love
네 사랑의 햇살을 느껴
風(かぜ)吹(ふ)けば飛(と)ばされそうになるシャツを
바람 불면 날아가버릴 듯한 셔츠를
Wind blows into the veranda
베란다 안으로 바람이 불어오네
洗濯(せんたく)バサミ留(と)めておいてよ
빨래집게로 꽂아두어줘

時(とき)は経(た)ち このシャツもいつものように風にくるまって
시간은 흐르고 이 셔츠도 언제나처럼 바람에 휩싸여
あの頃(ころ)と同(おな)じように今も心ひるがえり ひらひらと思(おも)い出(で)乗(の)せて
그때처럼 지금도 마음이 바뀌고 팔랑팔랑 추억 싣고서
シャツもまた君(きみ)と同じで青空を愛(あい)していたね
셔츠도 너처럼 푸른 하늘을 사랑하고 있었구나

I feel the sunshine of your love
네 사랑의 햇살을 느껴
風吹けば飛ばされそうになるシャツを
바람 불면 날아가버릴 듯한 셔츠를
Wind blows into the veranda
베란다 안으로 바람이 불어오네
洗濯バサミ留めておいてよ
빨래집게로 꽂아두어줘

君がいるかな 広(ひろ)いベランダで 
네가 있을까 넓은 베란다에서
君の匂(にお)いが恋(こい)しくなったら
너의 향기가 그리워지면

太陽(たいよう)が目を開(あ)けた 眩(まぶ)しくて早く起きろって 洗濯だ
태양이 눈을 떴어 눈부셔서 빨리 일어나라고 자, 빨래하자

ベランダには枯(か)れた花(はな)
베란다에는 마른 꽃
そばにおいでよ新(あたら)しいシャツもあるけれど
내 곁으로 와 새 셔츠도 있는데


I feel the sunshine of your love
네 사랑의 햇살을 느껴
風吹けば飛ばされそうになるシャツを
바람 불면 날아가버릴 듯한 셔츠를
Wind blows into the veranda
베란다 안으로 바람이 불어오네
洗濯バサミ留めておいてよ
빨래집게로 꽂아두어줘

I'm filled with the sunshine of your love
네 사랑의 햇살으로 채워지네
空(から)っぽの洗濯機の中に
텅 빈 세탁기 속에
Wind blows into the veranda
베란다 안으로 바람이 불어오네
私(わたし)のシャツも入(い)れておいてよ
내 셔츠도 넣어두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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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728일에 발매된 쿠루리의 23번째 싱글! 마쓰토야 유미 상과 함께 작업한 곡이며, 알려져 있듯이 GAP 40주년 캠페인 송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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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OZER> 201010월호의 내용을 조금 인용해보면, 이 곡의 초기 형태는 《NIKKI》 앨범 시절에 이미 있었던 것인데, 이런 곡쯤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의미로 <なんぼでもできる>라는 가칭이 붙어 있었다고 한다. 곡을 들은 마쓰토야 유미가 빨래에 관한 노래로 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마쓰토야 유미가 쓴 가사는 후렴의 영어 가사이고, 그녀가 부르는 ‘太陽が目を開けた…’ 부분은 사토 마사시가, 그 외의 가사는 모두 키시다 시게루가 작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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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게시판에도 뮤직비디오의 몇몇 장면들을 올려놓았지만,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정말 사랑한다.♡ 다들 깜찍하고 발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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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いるかな라는 가사를 보면, 나는 문득 <東京>를 떠올리곤 한다. 같은 가사이지만 참 다른 느낌. :) 물론 둘 다 좋다. ♬




Posted by aros
이야기2013.02.02 23:48




아이쿠, 진짜 젤 귀여움ㅠㅠ ♡

뮤직비디오가 시작되며 잠옷 바람의 키시다 상이 등장!

다다미방에서 잠옷 바람으로 기타를 연주하는 그의 모습에 반했다.




뭔가 굉장한 포스가 느껴지는 타이틀. -_-;; 아주 촌스러운 액션영화라도 시작될 것 같은 분위기라능.




액션영화는 아니지만 인상이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는 남자 등장.

비틀즈 다음으로 좋아하는 흡연자.

담배 냄새는 싫지만 어차피 내가 이분의 담배 연기를 맡을 일은 없으니까 괜찮음(?).





......참으로 부러운 분들. ㅠㅠ




시트 위에서 열심히 연주 중. 그의 정수리와 가녀린 손목에 반했다. (변태 같아. -_-;)




아저씨, 머, 머리 좀....

그치만 은은하게 보이는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 ♡





사토 상은 역시 이 머리가 젤 잘 어울려. :)

작년 새 싱글 PV 보고 첨에는 어? 왜 사토가 없어? 이랬었다. -_-;




공연을 마치고 이제 안녕~!

키시다 모자가 너무 귀여워! 점퍼도 예뻐. ㅋ 마침 요즘 이런 모자를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Posted by aros